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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실시간 유가 원유선물 가격 확인방법과 투자전략 WTI 가격이 최근 급변하고 있다보니 실시간 가격이나 원유선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상태이다. 원유선물에 대한 직접투자도 가능하고 해외상장 ETF, 국내상장 ETN, 그리고 레버리지 상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WTI 유가에 투자할 수 있다. 이제 국제유가 하락분이 반영되기 시작했는지 대부분의 주유소 휘발유가격도 1,400원대까지 내려왔고 1,300원대 후반까지도 확인하였다. 기본적으로 최근의 WIT 유가 변동의 원인에 대해서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는 수단들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면 반등기에 괜찮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6년도 26불 수준의 전저점을 기록한 후에도 70불 가까이 반등했었던 점을 감안하면 에너지 헤게모니를 둘러싼 국제정세 변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현황, 경기회복 시그널 등..
두산솔루스 1우 2우B 주가 전망 공모가 알아보기 두산솔루스, 두산솔루스1우, 두산솔루스2우B 모두 주가 흐름도 좋고 전망도 매우 괜찮았는데 시장이 꺼지니 별 수 없이 떨어고 있다. 시장이 박살 나기 때문에 종목 개개별로 분석을 해보는 일 자체가 다소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반등구간에서 얼만큼 반등이 세게 나올 수 있을 종목인지 기업의 내용에 대해, 또 다양한 대안에 대해 검토해둔다면 반등장에서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본주에 대해서는 과거에 기업 내용에 대해 쓴 글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투자/국내주식 파헤치기] - 두산솔루스 기업분석 - 주가 공모가 배당 두산솔루스 기업분석 - 주가 공모가 배당 안녕하십니까? 오늘 다뤄볼 기업은 두산의 인적분할 사업회사 중 하나인 두산솔루스입니다. 두산퓨얼셀 포스팅을 통해 ..
두산중공업 주가 하락 탈원전 부도 구조조정 채권 어떻게? 두산중공업은 지속되는 경영난 속에 주가 하락과 채권 만기가 다가오며 부도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정부의 탈원전, 탈석탄 기조에 따라 한수원은 지난 18년 6월 경 이사회를 통해 건설 예정이던 신규 원전 6기 중 4기를 취소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그나마 취소되지 않았던 신한울 3, 4호기만 사업이 취소되지도 그렇다고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는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 놓였다. 이로인해 두산중공업은 심각한 경영난을 겪을 수밖에 없었으며 공사가 완전히 취소된 것은 아니라 주문해놓은 건자재비는 그대로 들어가고 보관비까지 추가로 발생하는 등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 신한울 3, 4호기는 사전에 부지 조성이 되었고, 원자로 설비와 터빈발전기 등 주(主)기기 공급 업체인 두산중공업은..
스마트 머니는 FAANG 그룹이 증시 회복 주도할 거라고 베팅 2018년 후반과 달리 장기 성장 테마 포기하지 않은 기관 투자자들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약세장에 진입한 상황을 모면한 종목은 거의 없다. 그러나 RBC캐피털마켓(RBC Capital Markets)의 분석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 강세장을 이끌었던 기술 대기업들이 다음 강세장도 주도할 거라고 베팅하고 있다. “S&P 500 지수가 2월 19일에 고점을 찍은 이후로 대체로 장기 성장 테마가 잘 버티고 있다. 리세션(경기침체) 공포 때문에 증시 투자자들이 일시적으로 이 테마를 포기했던 2018년 하반기와는 다르다”라고 RBC캐피털마켓의 로리 칼바시나 미국증시전략책임자가 수요일 리서치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인구 및 기술 추세 덕분에 증시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거라는 전망에 관한 얘기다. 페이스북(Fa..
무기력한 연준, 거대한 재정적자, 유독성의 정치권이 위기 초래 일요일 미국 중앙은행 연준(Federal Reserve)이 불가피한 상황에 항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빠른 확산에 따른 시장 혼란 속에서 연준은 사실상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연방기금금리를 0~0.25%까지 1%포인트 내린 것이다. 그리고 미국 국채와 모기 지 증권을 최소한 7천억 달러 규모로 매입할 것을 약속했다. 이런 결정은 예정된 정책 회의를 3일 앞두 고 나왔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도했고 미 국채를 매수했다. 투자자들이 연준의 행동으론 부족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대규모의 재정 부양책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 리고 1조 달러의 재정적자와 당파 싸움이 초당적 개혁을 방해한다. 재정적 무책임, 유독성의 정치권, 증 시 투자자를 너무 염려하는 연준이 코로나바이러..
2008년처럼 행동하고 있는 증시 투자자들 금융시장과 정치권 사이의 피드백 고리 안에 갇혀 있다 전세계적으로 발발한 COVID-19(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가 증시 급락세를 촉발시킨 가운데, 월가의 한 베테랑에 따르면 현재 투자자들이 2008년 금융위기 때처럼 행동하고 있다. 하지만 속도는 더 빨라졌다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은 금융위기와 많이 다르지만, 시장의 가격 움직임은 투자자들이 “2008년처럼 금 융시장과 워싱턴 정책 간 피드백 고리에 갇혀 있음”을 말해준다고 데이터트렉리서치(DataTrek Research) 의 공동설립자 니콜라스 콜라스가 월요일 보고서에서 주장했다.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이 2008년과 같은데, 속도는 더 빨라졌다고 콜라스는 주장한다. 과거의 위기에 대한 기억이 여전히 생생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공포지수라..
코로나가 투자자 포트폴리오에 나쁜 영향만 끼치는 건 아니다 COVID-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미국 증시에 공포와 불확실성을 감염시킨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로써 기록적인 주가 하락세가 나타났다. 그리고 대다수 투자자가 충격을 느꼈다. 바이러스에 대한 시장의 두려움이 특정 산업을 더욱 가격했지만, 거의 모든 섹터가 하강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다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면 놀랄 수도 있다. 그리고 현명한 투자자는 새로운 기회를 이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대부분의 주식 포트폴리오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믿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영향이 항상 나쁜 건 아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환경을 이용해서 자신의 투자전략을 점검하고 적절 하게 전략을 수정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가 투자자의 주식에 끼..
증시 패닉은 좋은 매수 기회. 결국은 사라진다. 1997년 10월 27일의 증시를 기억하는가? 필자도 기억이 안 난다. 하지만 그날 다우지수가 550포인트 급락했다. 퍼센티지 기준으로는 이번 주 월 요일의 하락폭(7%)과 비슷하다. 당시 패닉의 원인은 1990년대 후반의 아시아 금융위기였다. 하지만 대부 분의 패닉이 그렇듯이, 시간이 지나면 큰 의미가 없다. 물론 항상 그런 건 아니다. 9/11 비극이나 2008년 9월 15일 리먼브라더스(Lehman Brothers) 파산 같은 사건은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후자의 경우는 금융시스템 붕괴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를 야기한 바 있다. 그리고 1893년의 패닉은 대공황만큼 극심한 불황을 초래했었다(사실 1930년대에 불황 이 찾아오기 전까지 대공황으로 불렸었다). 그리고 당연히 대공황도 빠질..
블랙먼데이 이후 증시의 전형적인 움직임은? 블랙먼데이 S&P 500 지수 7.6% 급락,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하루 보낸 미국 증시 커져가는 코로나바이러스 공포와 지난 주말에 나온 주요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의 뜻밖의 유가 인하 소식 에 미국 증시가 잔인한 월요일을 보냈다. 월요일 증시가 폭락하는 블랙먼데이(Black Monday)였다. 하지만 한 분석 회사의 데이터에 따르면, 역사가 어떤 가이드가 될 경우 고요 전의 폭풍일지도 모른다. 비스포크인베스트먼트그룹(Bespoke Investment Group)의 전략가들이 정리한 데이터에 의하면 1952년부 터 S&P 500 지수가 월요일 5% 이상 하락했던 경우가 10번 있었다. 이번에는 11번째 블랙먼데이였다. 좋은 소식은 S&P 500 지수가 5% 이상의 일간 하락을 겪고 나서 6개월 ..
미국대형주도 코로나에 시달리고 있는 증시, 변동성 얼마나 심한 걸까? 미국대형주도 큰 변동성을 보이며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낸 다우가 지금은 2011년 이후 최고의 한 주를 기록했다. 최근 며칠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매우 심했다. 미국 증시의 벤치마크 지수들이 매일 크게 움직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나 버니 샌더스, 연준(Federal Reserve, 미국 중앙은행)이 원인일 수 있으나, 급격한 장중 움직임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전략가와 시장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수요일에도 다우산업이 장중 1,200포인트 상승했다. 그리고 다우 지수는 이번 주 들어서 수요일 종가까 지 6.6% 넘게 올라, 2011년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 블루칩 지수가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 지수와 함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의 주간 하락을 기록한 ..
미국 경제의 심장부(소비자 지출) 건드리는 코로나바이러스 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가 미국경제를 가격할 가능성 커지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 연준(Federal Reserve)이 극적으로 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에, 이제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경 제에 작은 영향만 끼칠 거라는 추측은 버려야 한다. 미국 전역에서 COVID-19가 확산되고 있어서, 최소 몇 달 동안은 소비자 지출이 위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리세션(불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 바이러스에 대한 경제적 분석은 대체로 미국 경제가 받을 최대 영향이 글로벌 공급라인의 문제와 관련될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 미국의 제조업과 소매섹터가 필요한 재화를 확보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 경제의 수요 측면이 아닌 공급 측면이 타격을 입을 거라는 얘기다. 하지만 이건 지난 주까지의 가정이다. 커져가는 코로나..
UBS가 제시한 투자자의 5가지 코로나 대응 전략 지난 주에 증시가 급락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이를 이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UBS는 신흥국 증시, 장기 유망주, 과매도된 섹터 및 종목 등이 기회가 될 거라고 본다. 코로나바이러스의 글로벌 확산 관련 공포가 증시를 급락시키면서, 지난 주 미국 증시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그리고 미국 증시의 3대 지수 모두 조정영역(최근 고점 대비 최소 10%의 하락)으로 들어갔다. 지난 주 다우산업이 12.4% 떨어졌고, S&P 500 지수가 11.5% 하락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가 10.5% 빠졌다. 월요일에는 전세계 중앙은행들의 글로벌 경기 부양을 위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가 안정되었다. 한 주 동안 손실이 이렇게 컸기 때문에 투자자는 다음의 5가지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